원주 무실동 맛집 육회말노아웃

기사입력 2016.02.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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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무실초등학교 근처 회전교차로를 막 지나면 특이한 간판 하나가 눈에 들어 오는데 새로생긴 육회집이다.
P20160220.PNG▲ 김정구 대표(화이어 야구단)
 
밤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고 있어서 가던길을 멈추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육회말노아웃이라는 가게 이름 때문인지 가게 내부에는 야구복과 같은 소품도 보이고 오픈한지 몇달 안된것처럼 보이지만 5년이 넘은 가게이면서 인테리어가 전반적으로 깔끔해보였다. 
혹시나하고 야구를 좋아하시냐고 물었더니 빙그레 웃으시는 모습이 사람 참 좋아 보이는데 알고보니 이곳은 북원리그 화이어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구 대표님이 운영하는 맛집으로 5년 넘게 참치집으로 운영해 오다 새롭게 육회와 참치를 접목했다고 한다. 참치집이었던 까닥에 따로 방도 있어서 소모임 하기에도 좋아 보이고 무엇보다 부부가 같이 운영하면서 따뜻함까지 있어 편하게 한잔하기에는 딱 이었다.
특히 사장님이 직접 선별해서 받아 오는 고기의 신선도가 무엇보다 좋았다. 자칫 질길 수 있는 사시미의 경우 전혀 그런점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육회 또한 사장님이 직접 맛을 내어 그 맛이 일품 이었다. 야구를 좋아 하다 보니 홀 유니폼 또한 야구 스타일로 맞춰서 입고 계시고 메뉴들 또한 1루,2루,3루,홈런 등 세트메뉴로 재미와 함께 저려함 가격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참치집이었던 스타일에 맞게 다찌 또한 있어서 가끔 혼자서 1루세트에 소주 한잔하면서 사장님과 야구 이갸기를 하기에 안성맞춤인 그야말로 사회인야구 전용 맛집인듯 하다.
 



예약문의 : 033-744-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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