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위한 일꾼되게 하소서”

기사입력 2016.03.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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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주사랑교회(이선학 목사)는 지난 6월 19일, 임직감사예배를 갖고 장로 3명, 권사 6명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웠다.
이날 1부 예식은 이선학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고, 전수환 장로(부천지방회 부회장, 시흥제일교회)가 기도를 했으며, 허명섭 목사(부천지방회 서기, 시흥제일교회)가 성경봉독을 한 후 주사랑교회 브니엘찬양대가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라는 곡으로 특별 찬양을 했다. 이어 강봉술 목사(부천지방회장, 세복천교회)가 다니엘서 8장 25절을 본문으로 ‘끝까지 믿음을 지키라’는 주제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강 목사는 “높은 자리에 있으면 자기 자신의 관리가 철저해야 한다”며 “믿음으로 잘 관리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혜를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므로 항상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장로장립예식은 이선학 목사가 집례를 맡아 진행 했으며, 장로장립 임직자를 소개한 후 박찬익, 천종수, 이계은 집사에게 서약을 받은 후 안수례를 하고 공포함으로 장로장립을 했다.
또한 이 목사가 권사 취임자를 소개한 후 박성진, 홍문자, 이남심, 권성숙, 김상숙, 김영옥 집사에게 권사로 취임 서약을 받았으며, 안수례를 하고 권사임을 공포했다.
이어서 조영성 목사(풍성한교회)가 축하와 권면을 했으며, 선배 장로와 권사들이 임직자들에게 메달 및 기념패 증정을 했다. 또한 심재섭 목사(전 지방회장, 우리교회)의 축도로 이날 1부 예식은 끝이 났다.
2부 축하 예식 시간에 주사랑교회 전수환 집사가 색소폰 연주로 ‘사랑의 종소리’를, 부부듀엣으로 김성중, 김여옥 씨가 ‘삶으로’ 곡을, 피아노 트리오가 송나희, 천보람, 최선율의 ‘주의 임재 앞에 잠잠해’를, 그리고 세 테너들로 김성중, 박영훈, 이준범 씨가 ‘나의 사랑하는 주여, 축복하노라’를 부르며 축하했다. 이어서 ‘Life Road singers’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을 포함 총 9곡을 축가 함으로써 이날 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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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비불패
    • 와우^^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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